첫날부터 사고 치고 시작했다. 식당에서 밥 먹던 사람이 팔 내민 걸 못 보고 걸어가다가 쳤는데 그분이 국을 옷에 엎으심..
화상 안 입어서 너무 다행이었고 죄송해서 스벅 세트 보내드렸다ㅜ 코엑스 외근 좋네요. 치즈김밥 맛있잖아?
곱창도 맛있잖아? 조금 맵긴 했다..
여기 밥집 맛있어 보여서 갔는데 너무 별로였음 -.- 카페는 굳! 잠실에서 만났는데 가려고 했던 밥집 웨이팅 너무 길어서 그냥 술집 와서 저녁 먹었음.
그리고 카페가 다 일찍 닫아서 근처에서 영업시간 제일 긴 카페로 들어왔다. 무슨 카페들이 이렇게 일찍 닫나요...??
강남 놀러 가는데 신발 망가짐. 이거 뭐예요?
슬리퍼가 더 편하겠어요.. 하 여기 술집이 아이스크림 진짜 잘했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 난다. 요아정보다 훨씬 맛있는데 훨씬 저렴했음.
사장님 비결이 뭔가요 꼬질꼬질한 모리 굉장히 귀엽다죠.. 중심 못 잡고 굴러떨어지는 앵무새 어떤데 ㅋㅋㅋㅋ 요새 선크림은 참 독특하다 휘핑 선크림..
감튀 먹고 싶어서 또 왔...
원문 링크 : 25.07 | 휴가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