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OTT 때문에 영화 망한다? 퀄리티 차이! 영화 <서울의 봄>, 1000만 관객 간다

 OTT 때문에 영화 망한다? 퀄리티 차이! 영화 <서울의 봄>, 1000만 관객 간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극장을 찾는 사람이 부쩍 줄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밀집된 공간을 꺼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가 지난해 중반 이후 한풀 꺾였다. 포스트 코로나, 엔데믹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올해부터 사람들이 다시 극장을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한 영화가 90% 이상이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3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모은 작품은 <범죄도시3>(1068만명)와 <밀수>(514만명), <콘크리트 유토피아>(384만명) 세 작품 뿐이다. 올해가 불과 한 달 남은 상황에서 2023년 영화 흥행 top10에는 이들 세 작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국 영화다. [2023년 영화 흥행 순위(11월 30일 기준)] 1위 범죄도시3(1068만명) 2위 엘리멘탈(723만명) 3위 스즈메의 문단속(557만명) 4위 밀수(514만명) 5위 더 퍼스트 슬램덩크(477만명) 6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420만명) 7위 미션 임...

# 2023년영화관객수 # 2023년영화흥행순위 # 2023년한국영화흥행순위 # 밀수관객수 # 범죄도시3관객수 # 서울의봄관객수 # 서울의봄손익분기점 # 서울의봄천만관객 # 서울의봄천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