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번째 웃음 '똥'책, 이 책으로 정했다! 4세 무렵 아이들은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깔깔거리며 웃는다.
바로 이런 우리 아이 마음을 정확히 저격한 책을 발견했다.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실제로 4세 아이와 함께 읽어본 엄마의 솔직한 기록을 남긴다. 과연 이 책이 우리 아이 첫 번째 웃음유발 "똥"책으로 괜찮을까?
^^ 이 책이 특별한 이유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는 독일에서 1989년 첫 출간된 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다.
베르너 홀츠바르트가 쓰고 볼프 에를브루흐가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은 굴에서 나오다가 머리에 똥을 맞은 작은 두더지.
범인을 찾기 위해 여러 동물들을 만나며 모험을 떠난다. 단순해 보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척 흥미진진한 스토리다.
우리 아이(4세-38개월 개월) 반응 기록 첫 만남부터 폭소의 연속 책 제목 읽어주는 순간부터 아이는 웃음을 터뜨렸다. 표지 두더지 그림 보며 "엄마, 진짜 머리에 똥 있어!"
라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