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다독언어 #데굴데굴빵 #스토리팡 #못된하마길들이기 #35개월아기책육아 #책육아 2025. 05. 03. ※다독다독 언어 中 데굴데굴 빵 요즘 주하 잠자리 독서 시간이 부족하다.
이유는..? 그냥 노는게 넘 좋아서..ㅋㅋ 동요 부르고 춤추고 하는게 너무 좋단다.
밤 11시가 다되어 가도록 역할놀이와 동요부르기, 율동하기, 주방놀이..너무 바쁘다.ㅋㅋㅋ 그래도 단 한 권일지라도 잠자리에 누워 함께 교감하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하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난 뒤, 주하가 많이 컸을 때는 이 시간이 참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다독다독 언어 중 데굴데굴 빵은 <형용사>에 대한 어휘력 확장을 위한 책이다.
"딱딱했다.향기로웠다.뾰족뾰족했어.빠르지? 무시무시했어.찐득찐득했어"등의 형용사 표현이 다양하게 나온다.
트럭 짐칸에 실려가던 빵 하나가 데구르르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꽃 향기도 맡고, 진흙탕에 빠지기도 하고, 가시 덤불을 지나기도 한다.멧돼지 뒷발에 차여 멀리 날아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