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돌 기념 셀프스튜디오 촬영 후기 며칠 전 우리주하가 세 돌을 맞이했다. 두돌 때는 스튜티오에 가서 촬영을 했었는데, 처음 본 작가님 앞이라 긴장을 했는지..촬영 시간 내내 표정이 경직되어 있다가 온 경험이 있어서...ㅠㅠ 이번에는 엄마 아빠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셀프로 촬영하기로 했다.
장소: 흰 깔끔한 벽면만 있으면 됐기에, 동네 근처에 #셀프스튜디오 를 검색해서 아무 오브제 없는 곳으로 선택 준비물: - 주하의 좋은 컨디션(필수사항임^^) - 예쁜 드레스 (밍크뮤 원피스[100사이즈]로 원래 소장하고 있던 드레스 중에서 Pick) - 주하 애착인형들 (야옹이, 아기토끼) - 숫자풍선 (알리에서 저렴하게 구매함) 더 다양한 소품이나 오브제를 등장시켜봐야...어차피 세월이 조금만 지나면 금세 촌스러워질것 같아서 그냥 다 빼기로 했다. 우리 주하 자체만 돋보이도록~!
^^ 확실히 엄마,아빠만 있어서 그런지...표정도 밝고 자연스럽게 잘 나왔다. 스튜디오에서처럼 만큼 예쁘게 후보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