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고래 #차일드애플 #추피의생활동화 #베베코알라 #33개월아기책육아 #책육아기록 2025. 04. 02 ※구름고래 창작 중 발자국을 콩콩콩 호랑이한테 딸기잼을 만들어 팔기로 한 생쥐와 너구리, 여우, 토끼. 늘 부지럭한 생쥐와 달리, 게으름을 피우는 여우와 너구리, 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 늦잠을 자는 토끼.
혼자 부엌에 나와서 부지런히 청소도 하고 자기 분량의 딸기잼을 부지런히 만드는 생쥐, "친구들은 저러다가 딸기잼을 잼을 팔지 못하겠는걸?" 생쥐는 좋은 방법을 하나 생각해낸다.
집앞 여기저기에 호랑이 발자국 모양을 콩콩 찍어 놓기로 한다. 집으로 들어오다 발자국을 발견한 토끼가 친구들에게 헐레벌떡 이 사실을 알린다.
"큰일이다, 큰일. 얘들아, 호랑이가 다녀갔나봐" 그제서야 여우와 너구리도 합세하여 허겁지겁 딸기를 따고 씻고, 보글보글 끓여대며 열심히 딸기잼을 만든다.
밤이 깊어졌는데 잠도 못자고 만드느라 녹초가 된다. 하지만 자기 일을 다 마쳐놓았던 생쥐는 편하게 잠을 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