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계란후라이 주세요를 읽고 완벽함의 의미를 아이와 나눴어요. 삶은 계란 독후활동 경험까지 담았어요.
요즘 주하는 “주하가 그거 잘하지~~?”라는 말을 종종 해요.
새로운 일을 앞두고 설렘보다 걱정이 먼저 앞설 때가 많아요. 그 걱정을 덮으려는듯 조금 더 쎈척을 하는 모습을 보이곤 해요.
귀여운 허세에 미소가 지어지죠.^^ <완벽한 계란후라이 주세요>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아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는 이야기라 함께 읽기 좋았어요. 완벽한 계란 후라이 주세요 보람2023길벗어린이 블로그 글 더보기 책 기본정보 제목: 완벽한 계란후라이 주세요 지은이: 보람 출판사: 길벗어린이 완벽한 계란후라이를 주문한 손님 어느 날 가게에 손님으로 찾아온 강아지가 주문을 해요.
“완벽한 계란후라이 주세요.” 이 한마디로 이야기가 시작돼요.
친구들은 저마다 생각하는 ‘완벽한 계란후라이’를 만들기 위해 애를 써요. 노른자를 살릴까, 흰자를 더 바삭하게 할까, 모양이 중요할까.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질문...
원문 링크 : 완벽한 계란후라이 주세요, 보람작가님 그림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