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돌 전후부터 꾸준히 즐겨온 생활영어 그림책. 40개월 아이와 함께한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오렌지 후기입니다. 생활 속 영어, 꾸준함이 만든 변화 40개월 아이와 함께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엄마표 영어 루틴을 기록해요.
두 돌 전후에는 짧은 영어 동요와 마더구스 노래 위주로 시작했지만, 세 돌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노래 + 그림책 + 생활영어 표현으로 폭을 넓혀가고 있답니다. 하루 최소 15분 정도는 영어에 꼭 노출되도록 하고 있어요.
생활 속 대화에서도 영어 문장을 가끔 섞어 말해주니, 아이가 영어를 ‘공부’라기보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느껴져요. 그중 특히 도움이 되었던 전집이 바로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오렌지’였어요.
중고로 들였지만 상태가 깨끗했고, 내용이 정말 생활과 밀접해 마음에 들었어요. 첫인상: 친숙한 일상 속에서 배우는 영어 ‘베이비리그 오렌지’는 총 1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기, 양치하기, 외출하기, 잠자기 같은 아이의 하루 루틴이 모두 영어 문장...
원문 링크 :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오렌지 중고로 들여 뽕뽑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