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하루를 보내다 보면, “이건 안 돼”, “잠깐만 기다려줘”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곤 하죠. 그래서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주하는 ‘Yes Day’라는 개념을 신기하게 바라보았어요.
"엄마가 네가 말하는 걸 전부 예스! 하는 날이래."
이렇게 설명해주자 아이의 눈이 동그래지더니, 두 번째 읽을 때는 스스로 “예쓰데이~!”를 외치며 웃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단어를 배우는 영어책이 아니에요. 상황 속에서 감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듣는 경험을 만들어줘요.
그래서 아이가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이야기 속 장면을 놀이처럼 따라가며 언어에 빠져들어요. 아이와 함께 영어단행본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라 오늘 상세하게 기록해봅니다.
Pictory Set Pre-Step 51 : Yes Day! (Hardcover Set) Amy Krouse Rosenthal2016투판즈 블로그 글 더보기 글 목차 Yes Day!
책 소개 책의 주요 장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