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와 함께 읽은 Five Minutes. 아이에겐 웃음, 부모에겐 공감이 남는 시간 그림책.
서로 다른 ‘5분’을 함께 이해해가는 특별한 독서 후기.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담아가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요즘 주하와 bedtime 독서를 하다 보면 아이와 제가 같은 페이지를 보고 있어도 느끼는 포인트가 완전히 다를 때가 참 많아요. Olivier Tallec의
책을 펼치자마자 든 생각은 “아… 이건 우리 집 이야기네.” 였어요.^^ 정말 페이지마다 공감과 웃음이 오가는 그림책입니다.
Pictory 1-68 : Five Minutes 2021G.P. Putnam's Sons Books for Young Readers 블로그 글 더보기 항목 내용 책 제목 Five Minutes 지은이(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