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월 이후 꾸준히 쓰는 엔비베베 유아 매니큐어, 우리 집 실제 사용 후기 기록이예요. 안녕하세요.
“도서관이 놀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와 하루의 작은 순간들을 담아가는 주하네 도서관 놀이터입니다.
아이 키우다 보면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생활템이 되어버린 제품들 하나씩 있으시죠? 저희 집에서는 엔비베베 유아 매니큐어가 그런 존재예요.^^ 처음 시작은 아주 단순했어요. 33개월이 지나던 어느 날, 주하가 손톱에 싸인펜으로 색칠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아래 링크 포스팅 참고하세요^^) [리뷰] 세돌 아기 매니큐어|무해한 네일 브랜드 추천 엔비베베 어린이 매니쿠어 찐 사용후기 33개월 즈음의 어느날..주하가 손톱에 매니큐어 처럼 싸인펜으로 그... blog.naver.com 세 번째로 색칠하는 걸 보고 나니 “아… 이건 뭔가 다른 방법이 필요하겠다” 싶더라고요. 저는 평소 매니큐어를 거의 안 해서, 저를 따라한 건 아닐 텐데, 싸인펜 사건 며칠...
원문 링크 : 엔비베베 어린이 매니큐어, 벌써 세 번째 구매한 리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