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Labo Santal 33 냄새만 맡아도 "아 저거 그 향수인데?" 라고 느끼는 향수들이 있습니다.
그 중 독특하면서도 호불호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나도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머리 아파하는 오늘의 향수 르라보의 상탈 33입니다 ㅎㅎ 아 바로 그 향수...! 저는 개인적으로 극호에 가까운 향인데요, 뿌리고 나가면 침엽수가 잔뜩 있는 길을 걷는 듯한 느낌이 나기 때문입니다 ㅎㅎ 우디향에 지칠 때마다 한번씩 리프레쉬되는 느낌이에요 :) 지속시간도 굉장히 길어서 뿌리고 나가면 그 옷은 상탈33만 뿌리고 다녀야할 정도로....
발향 및 지속력이 뛰어납니다! 우디 계열 단일노트: 샌달우드, 파피루스, 버지니아 시더우드, 카다몸, 바이올렛, 가죽, 앰버, 아이리스 처음 뿌렸을 때는 젖어있는 선인장과 침엽수 사이의 향이 납니다.
뭐랄까요... 선인장을 베었을 때의 촉촉한 느낌이 코를 팍!
뚫어주고 파피루스의 향이 확! 들어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송진향과 아주 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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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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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탈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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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달우드향
원문 링크 : 르라보 상탈33 사용 후기 - 샌달우드향 최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