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대부분 직원들이 외근을 나가서 안 들어 온다고 합니다. 저도 정신 업고 너무 바쁜 날이라 실장님께 피자를 시켜 먹자고 의견을 내봅니다.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고 나가서 먹기 너무 귀찮아서 결국 피자를 시켜 먹기로 했네요. 계획대로 되어 갑니다.
점심을 피자로 간단히 먹고 배고프면 또 다른 거 시켜 먹기로 했어요 자주 시켜 먹은 쿠팡이츠 앱으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항상 그렇듯 리뷰 많은 순으로 검색해 봅니다. 1등으로 잭슨 피자가 나오더군요 한 번도 안 시켜 먹은 피자고 리뷰가 좋아 도전해 봅니다.
일단 케이스는 미국에 온 듯 높은 빌딩들이 즐비하네요 사진 찍었으니 열어보기로 합니다. 2가지 맛을 주문해 봤습니다. 하프&하프 (마가리타, 파이브 치즈) 피자 받침대가 4개 사진에 보이는 빌딩처럼 서있어서 피자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었어요.
파마산 치즈와 소스를 줍니다. 갈릭소스는 아닌듯하고 뭐 맛이 괜찮습니다.
앗 커피가 들어있네요... 이집 센스 보소 피자 먹고 느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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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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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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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피자왕십리점
원문 링크 : 잭슨피자 왕십리점 배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