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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물러갔니 장마야...

 언제 물러갔니 장마야...

몇년 전 부터 정말 기후변화가 심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껴지는데요. 봄이 다가오는 문턱에서 엄청난 눈이 내리지를 않나...

게릴라성 국지 강우가 내리지를 않나... 거기다가 폭우에 폭염에 ㅠ,.ㅠ 정말 이러다가 자연 재앙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네요...

장기적으로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좋은 자연을 물려 주어야 하는데 흐미.... 이렇게 더운 여름이 지속된다면 갈수록 인간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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