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하대 하는 불친절한 병원 화성연합의원 저희 아버지께서 연세가 90이 넘으시고 귀도 안 들리시고 치매도 있으시고 거동이 불편하시고 통증이 심하셔서 매일 화성연합의원을 출근하듯이 치료를 받으러 다니십니다 그런데 며칠 전 아버지께서 진료를 기다리다가 물리치료실 간호사가 오라는 손짓을 하길래 들어오라는 뜻인줄 알고 치료실로 들어갔더니 간호사가 마음대로 들어오면 안된다며 화를 내고 엑스레이 기사까지 앞으론 병원을 오지 말라는 막말까지 하며 아버지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합니다 더 웃기는 건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라고 하더니 간호사들이 우리 아버지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병원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해서 서로가 좋은게 좋지 않겠냐는 말을 의사 선생님이 해서 "이제 오지 말라는 뜻입니까"라고 한마디 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연로하셔서 거동도 불편하시고 귀도 안들리시고 치매판정까지 받은 아버지께서 병원에서 그런 대우를 받았다고 하니 정말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나이 많다...
원문 링크 : 불친절한 대구 월배 화성연합의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