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are always flowers for those who want to see them. 꽃을 보고자 하는 이에게는 어디에나 꽃이 피어있다.
앙리마티스(Henri Mattisse) 오늘은 화가 ‘앙리마티스'의 이야기로 글씨를 써 봤어요. ️ 캘리그라피 액자 ^^ 이번꺼는 액자에 끼워서 이렇게 캘리그라피 액자로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앙리마티스... 이름은 많이 들어봤으나 어떤 사람인지 몰랐는데...^^ 너무 좋은 글귀를 만나게되어 어떤 인물인지 찾아보았답니다.
'야수파의 창시자, 피카소의 라이벌...' 그의 이름앞에 대단한 수식어들이 붙더군요.
찾아보니 그동안 많이 봐 왔던 그의 작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이 작품들이 모두 앙리마티스의 작품들 이었군요!
c 이런 대단한 분을 몰라뵈었다니...^^ 서울에서는 전시가 끝났지만, 현재 부산에서 그의 전시회가 진행중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c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어디에나 꽃이 피어있다.' 그가 이야기 한 이 문장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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