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여행 기록 1. 미술관에서 만난 예수님의 세계 톨레도 여행 다음날인 3일, 오전에 전날 빨리 마신 샹그리아 때문인지 속이 안좋고 머리가 멍했다.
오전에는 숙소에서 좀 쉬다가 오후에 프라도 미술관으로 갔다.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라는 프라도 미술관은, 내가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빼려 했던 마드리드를 결국 넣은 이유이기도 했다.
날씨는 바람이 심하게 불고 비가 오락가락 하는 잔뜩 찌푸린 날씨이다. 여행지에서 날씨가 이 모양이면 매우 의기소침해진다.
어쨌든 실내에 계속 있는 날이니 상관없지 않나 하며 나섰지만 기분은 그저그랬다. 게다가 속이 안좋아 아무것도 안먹어서인지 몸에 힘이 없었다.
프라도 미술관에선 한국어로..........
저질체력으로 겁없이 프라도 미술관에 가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