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쎄시봉과 그들의 노래에 대해서 소싯적 팬이셨다는 엄마께 가끔 들어 알고 있기는 했다. 언젠가 한 가요 프로그램을 초집중해서 보고 계셔서 함께 봤지만 그닥 와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티비에서 영화 '쎄시봉' 을 해주어서 잠깐 앉았는데 순간 나는 타임머신을 타고 1970년대로 이동한듯 영화에 빠져버렸다. 영화 속 청춘들은 눈부시고 열정적이었고 나는 아름다운 선율과 보석같은 가사의 노래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노래를 만들고 부른 '트윈폴리오' 라는 가수들을 알게 되었다. 통기타로 포크송을 연주하는 그룹, '트윈폴리오' 를 결성하려는 근태, 창식, 형주는 노래와 성공을 모두 거머..........
사랑이란 뭘 해줄 수 있냐고 묻지 않는 것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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