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성형 이후 코가 쪼그라들고 들려 보이는 구축 현상이 나타날까 걱정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보통 이러한 부작용의 경우에는 인공 보형물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고 다시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코재수술을 진행할 경우 다시 인공보형물을 사용하여 교정하게 된다면 똑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자가조직이나 인체조직을 사용해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재수술을 진행할 때 많이 사용하는 늑연골과 귀연골의 경우 둘 중 어떤 것을 통해 코재수술을 진행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늑연골 vs 귀연골 중에서 어떤 재료를 사용해서 수술을 진행해야 하는지 그에 대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0년 전 외상으로 인해 코 뼈가 골절되어서 10년 전실리콘과 귀연골을 통해 코 성형을 진행했던 케이스이십니다. 하지만 4개월 뒤 실리콘이 튀어나와 교체했지만 모양이 삐뚤어져 결국 6개월 뒤 제거하셨는데요.
실리콘을 다시 삽입하였지만 코가 들리...
#
국원석성형외과
#
귀연골
#
늑연골
원문 링크 : 늑연골과 귀연골, 내게 맞는 재료로 선택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