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일에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더니 다들 집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면서 비법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내심 뿌듯했는데 그간 실패했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어요ㅎㅎ 누구보다 향에 민감하고 특히 누군가에 집에 놀러가면 처음 느껴지는 향이 첫 인상을 결정하기도 하기 때문에 실내디퓨저를 공간에 맞게 배치하는게 저만의 고집이랍니다.
단순하게 향이 좋아요~ 라고 하는걸 여기저기 배치해서 향만 채우는 느낌이 아니라 공간이나 분위기에 알맞는걸 찾아내는걸 선호하는 편인데요. 그렇다보니 옛날부터 안 써본 제품이 없다고 할 정도로 유명하거나 광고하는 것들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값비싼 것 까지 다양하게 사용을 해 봤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최근 푹 빠져 오랫동안 잘 쓰고 있는 제품이 바로 살림백서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이스앤허브 디퓨저랍니다. 1+1 살림백서 디퓨저 200ml 아로마 실내 방향제 포레스트가든 화장실 인테리어 대용량: 네이버 쇼핑 1+1 살림백서 디퓨저 200ml 아로마 실내 방...
원문 링크 : 일품이었던 실내디퓨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