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이스라엘에서 들려온 소식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하마스의 침공으로 인해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이에 따른 보복 조치로 이스라엘은 전쟁을 선언하고 가자 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전쟁이 또 발생한 것입니다. 이렇게 전쟁과 혼란의 시대가 계속되면서 진정한 평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더 커지고 있습니다.
창가학회는 이러한 전쟁의 참상에 대해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전쟁을 멈추고 진정한 세계평화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이야기해 오고 있습니다. 창가학회의 전신인 창가교육학회 시절부터 마키구치 쓰네사부로 초대 회장과 도다 조세이 2대 회장은 태평양 전쟁을 비롯한 일본의 전쟁 행위를 반대하다 불경죄와 치안유지법 위반이라는 죄목으로 투옥되어 마키구치 회장의 경우 옥중에서 서거하게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도다 회장의 출옥 후 패전의 상처 속에서 창가학회는 많은 사람들...
원문 링크 : 창가학회의 평화운동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