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나서빵 킬러로 변신한 나.시어머니의 추천으로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빵집에 다녀왔다.한옥 인테리어로 멋스럽게 되어있고2층 본관과 별관까지규모가 작지 않았다.원래 유명한 곳인지빵을 사러 온 사람도 엄-청 많았다.들어가는 순간 쫙 펼쳐져 있는 빵들의 향연에눈이 반짝반짝.먹음직스럽게 생긴빵이 종류별로 엄청 다양했다.진열되어 있는빵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인테리어에도 신경을 많이 쓰신 듯 보였다. 오래 머무르고 싶게끔장소에서 주는 편안함과 운치가 있었다.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빵.밥을 먹고 바로 갔는데도순식간에 사라졌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아이스딸기라떼도 함께.어머님과 나는여유롭게 앉아서이야기..........
수원 고색동 한옥 베이커리 카페_삐에스 몽테 제빵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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