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국물이 생각 나는 날씨입니다... 너무 너무 추워요.
그런데 용산에는 정말루 국물 맛집이 별로 없습니다. 국물 맛집이라면 죄다 빨간 요리들뿐이라 맵찔이인 저는 갈 수 없는...
그러한 용산의 한 줄기 희망 '미미옥' 입니다. 미미옥 신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2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셰프님께서 흑백 요리사에 출연해 더욱 유명해진 곳.
추위에 얼어버린 몸을 따끈하게 녹이기 위해 미미옥에서 샤브샤브를 먹고 왔답니다. 찾아가는 길 미미옥은 신용산역과 용산역에서 둘 다 십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슴다.
그래서 지하철보다는 버스가 좋아요. 버스는 거의 바로 앞에서 내려줌.
추우니까 안 걷는 게 최고… 가게 내부 평일 저녁식사 피크 시간(6시 30분쯤)이었으나 다행히 2명 웨이팅은 없어서 바로 들어옴 ! 참고로 일행이 다 와야 앉을 수 있어서 미리 기다리는 건 비추입니다요 테이블 자리 제외하고 다찌석처럼 돼있는 부분도 있구 옷 걸어두는 행거와 대기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