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베지입니다. 결혼식의 달 5월이 끝나가고 있어요.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거의 주말마다 결혼식이 잡히곤 했는데,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았던 야외결혼식 하객 후기를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매번 비슷한 하객룩만 입다가 신부님의 "화사하게 입어달라"는 요청에 검은 옷 확정이었던 저는 크나큰 고민에 빠지게 되었고요...
정말 하객룩 흰색 입어도 돼? (수근수근) 하다가 신부 뜻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고민 끝에 입고 간 민폐 없지만 화사한 착장, 여러분들께도 보여드릴게요. + 그리고 남산뜰 야외결혼식 후기가 궁금하다면?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야외결혼식 화사한 하객룩 제가 하객룩으로 선택한 블라우스는 애정하는 로우클래식의 제품 ! 무려 19FW로 6년 전 제품입니다...
이모 옷 오래 입지 ... 시간이 흘러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이라 지금까지도 애용하는 아이템이에요.
야외결혼식에서 봄 하객룩을 화사하게 입으려면 밝은 톤 블라우스 + 슬랙스 조합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