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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인형으로 다시 만난 코미디언 양세찬의 웃음 연대기

 클레이인형으로 다시 만난 코미디언 양세찬의 웃음 연대기

오늘은 코미디언 양세찬 님의 클레이인형을 가지고 왔어요! 데뷔 16주년 기념으로 팬분들이 의뢰 주셨어요.

만든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세월이 벌써... 쿨럭 오늘은 코미디 덕후' 모드를 최대로 켜고!

클레이인형과 함께 시간 여행 떠날 준비, 되셨나요? 1.

거침없는 막무가내, '웅이 아버지'의 양세찬 (2008) "이리 오슈 냉큼 오슈!" 이 유행어 기억나시죠?

2008년 온 국민이 따라 했던 그 대사!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탄생한 웅이 아버지는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등 슈퍼 대세들을 탄생시킨 정말 레전드였어요.

이 코너에서는 왕눈이 아버지로 등장하여 웅어멈을 흠모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캐릭터 잘 살았나요?

검정 패딩, 흰 스커트, 한쪽 걷어입은 바지.. "운 좋게도 시청자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bnt 뉴스 인터뷰에서 웅이아버지 시절을 회상하며 한 말, 2015 2.

일상의 풍자, '남조선인민통계연구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