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솥솥을 가게 되었는데요. 가격표를 보는 순간 이건 아까워서라도 블로그 써야겠다라고 작정하고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글 다 쓰고나서 안 건데 가게 이름이 '솥솥'이 아니라 '솔솥(solsot)'이었네요??? 외관은 일본풍 느낌에 일어로 뭐라 써있었습니다.
찾아보니까 지점이 여러곳 있는 체인점인 것 같더라고요. 안타깝게도 들어갈 때 까지는 '블로그에 써먹어야지'라고 생각을 못 해서 사진이 없습니다.
맛있게 먹는법? 같은 게 메뉴판 초반에 나오더라고요.
누룽지는 길 건너편 순두부집에서도 비슷하게 먹었었는데 솥솥에서도 이렇게 먹나 보더라고요. 시키고 음식 나오기 전...
저는 꼬막솥밥과 새우 튀김을 시켰어요. 그리고 사진 우측에 보이는 다진마늘 같은 게 누룽지입니다.
밥솥에 저걸 추가로 집어넣어서 먹으면 된다네용. 그리고 기다리던 꼬막밥이 나왔습니다.
저기 저 술병같은 건 그냥 뜨거운 물...입니다. 술인 줄 알고 당황했다가 만져보니까 매우 뜨겁더라고요.
뜨거워서 따...
#
노원역근처
#
노원역맛집
#
서이추환영
#
솔솥
#
솥솥
원문 링크 : 노원역맛집 솥솥 갔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