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도착하고 이틀째 되던날이다 계약하고싶던 집도 보고 다운타운에서 밥도 먹을겸 부지런떨었다 사실 미국 도착했으니 쉬지말고 돌아다녀야 한다는 압박감에 밖으로 나간것도 있다.. 에그슬럿이 있는 그랜드 센트럴 토요일이라 엄청 사람많고 북적였다 그곳에 식당들 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에그슬럿., 그냥 지옥이였다...
사람줄이 매장을 한바퀴 돌아갈 정도 한국에서도 줄이 길다고 들었다 그냥. ,걍 이삭토스트 먹자..., ..,.
원래는 저 앞쪽에 의자도 있고 앉아서 먹을 수 있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다 치운듯ㅠ 사람이 정말 많아서 자리찾아 앉는 것도 일이였다.. 시그니처메뉴 시켰고 다들 오렌지주스가 중요하다 그래서 시켜봤지만 우리집 수제 굴주스만 못하다c 그리고 다운타운 산책 대부분 에그슬럿 다음엔 블루보틀을 가더라 그래서 처음엔 갈까싶었지만 막상 보니까 안땡겨서 지나치게 되었다 다음에 가보는걸로 의외로 다운타운엔 공사하는 건물도 많고 분위기도 좀 무서웠다..
백인할머니한테 시비거는 흑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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