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없는 J1인턴 아직도 집이 없다 예약은 했지만 아직은 없다ㅠㅠ 아직 사시는 분이 있으셔서 별 수 없는걸... 그나마 머물던 숙소를 옮겼다 집주인 부부께서도 엄청 잘 해주시고 쾌적하다..
그래 이게 사람 사는거지... 전에 머물던 곳은 집이 우울하니 나까지 지쳤다 길의 분위기도 그렇고 신경이 곤두서 지친게 아닐까 하여튼 옮기고 나니까 이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코로나만 아니면 정말 예약하기 힘들다고 하신 이유가 이해갔다 c La오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싶은 곳이다ㅋㅋㅋ 집 옮기고 점심먹으러 갔다 페루 음식점!!
아직 팁문화를 잘 몰라서 팁박스가 앞에 있는걸 몰랐다.... ,,.. .. 아직도 자주 놓치는 듯..
정신 똑디 차려야한다 이렇게 받은 번호표 올려두고 음식을 기다렸다 스테이크 어쩌고 였는데 기억이 없다c.. 맛은 쉽게 말하자면 스테이크 덮밥?
양도 많고 맛있었다!! 무엇보다 미국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먹는 밥!
쌀!!!!이였다 그리고 조금은 익숙한 맛이였다 페루음식은 원래 ...
#
cvs
#
j1
#
J1인턴
#
베로카
#
블챌
#
양키캔들
#
오늘일기
#
페루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