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3일차.. 벌써 사람이 낡는다..
수평적인 분위기라 좋지만 첫회사라 아직 뭐가뭔지 모르겠다...!!! 회사에서 눈치를 많이 기르게 되겠다싶음 다들 당연하게 알지만 나는 설명 듣지못한 것들이 너무 많다 언제 임금나오는지도 모름ㅋㅋㅋ 내 성격상 더 피곤한걸지도 모른다..
잘하고 싶은 의욕을 현실이 못따라가는중ㅋㅋ 물론 여러면에서 동기부여가 된다 그리고 장점이 있는 만큼 단점이 있는것이겠지ㅠ 누가 챙겨주는 일이 없는 만큼 자유롭다! 위치가 (제법)좋다!
그리고 30분 일찍 다들 칼퇴한다 정말 행복한 일이다 그렇게 집에 오면 여유가 있어서 해지기전에 장보러 걸어 다녀오기도 좋다 사실 이만큼 내 자립심을 기르기 좋은 회사가 또 있을까ㅎㅎ 강해지려면 상처를 많이 받을텐데 아직까지 내가 스스로 익히는 것들에 비해 상처는 적다 첫회사로 나에게 딱 맞는걸지도... 의지하려는 마음이 내 속에 많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기회에 좀 더 단단해질 기회라고 생각하련다 그리고 업무가 손에 익으면 더 편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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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원문 링크 : 회사생활..쉬운게 하나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