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이 아직 어리고, 겁도많은 쫄보들이라.. 요새 많이들 가는 핫한 대형수영장은..
아직 어렵고.. 무한검색해서..가까운 #파주카페 #수영장카페 를 알았어요..
외관이 너무 예쁘죠? 쨍한 노랑에 파랑 리본이..
선물같은곳이에요.. 입장전 온도체크/방명록기재/손소독은 어딜가나 필수!
오픈은10시반이지만, 수영장 운영은12~5시까지라길래.. 천천히 12시쯤 갔는데..
야외테이블은 다찼더라구요ㅜㅜ 애들은 그냥 무작정신나서 수영복갈아입혀달라고;; 차에서 갈아입고 나와 어디서부터놀까.. 탐색중입니다...
누나는 여기가 맘에드는데, 아드님은..무섭다고..물만묻어도 난리난리 결국 누나혼자 놀아요..ㅋㅋ 카페는 1인1메뉴 주문하면.. 수..........
파주카페/DMZ LOUNGE/수영장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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