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도 싫고 늘어지는 주말.. 브런치먹으러 얼마전 다녀온 #곤트란쉐리에 에 두번째 방문 했어요..
오픈날 다녀왔던터라 변한게 있나..궁금하기도하고 아이들과 갈거라 붐비지않는 곳이라 고른건데 역시~ 카페 입구쪽에 요런곳도 생겼더라구요~ 주차장옆쪽으로 분수대도 생기고 테이블도 마련되있어 여기서 드시는분들도 보이구요^^ 날이 살짝 흐릿했지만 분수대보니까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빵맛집 답게 빵종류도 많아요~ 포장된 식빵류도 늘어나고.. 저번보다 종류도 더 다양해지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사라진것같았어요..
빵이 비워지면 바로바로 채워주시는분도, 빈테이블 치워주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이런거에 친절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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