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비는 오는데 날은 덥고 밥은 하기싫고ㅋㅋ.. 김포맛집 설반에 신갈탕먹으러 다녀왔어요 일단 가는길에 한성치킨 보자마자 전화해서 치킨한마리 예약해두고 굽이굽이 언덕길 끝까지 오르면 설반도착- 평일 12시30분쯤 도착했는데 넓은 주차장은 이미 만차였고 사람도 많았어요:) 수시로 차가 빠지는편이니 그래도 주차는 불편하지 않은듯합니다 역시 김포 소문난 맛집답게 점심시간이라 붐비나봐요 바로 옆에 야외테이블 몇개 있긴 하지만 날이 덥고 습하기도하고 막상 앉을 수 있는 곳은 별로 없어 거의 차안에서 대기 하는거같았어요 저는 차안을 답답해하는 꼬맹이들 때문에 강제로 여기저기 돌아 다니게 됐어요:) 도착하자마자 설반 식당 안쪽에 테이블링으로 대기예약을 해두면 카톡으로 알림이 와요- 저희는 앞에 11팀이 있었고 15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요 사람이 많아서 좀 복작 거리는 느낌에 이 더운 날씨인데도 시원한 느낌이 없었어요:) 심지어 저희가 안내받은 자리는 주방 바로 앞 자리 점심시간에 바쁠거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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