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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396일차 2025년 4월27일 - 투기 말고 투지, 요행 말고 노력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396일차 2025년 4월27일 - 투기 말고 투지, 요행 말고 노력

투기 말고 투지, 요행 말고 노력 회사에 1990년대생들이 늘어났다. 이번에 영국 센터를 담당하게 된 현지 멤버도 90년대생이다.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젊은이들이다. 일정부분 아빠 같은 마음으로 대하는 직원들이다.

좀 더 경험을 쌓으면 조직의 허리로 성장할 것이다.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내 옛 사진 한 장을 소통방에 올렸다.

선우 창업 전인 1990년 25세 때 독서회 시절이다. 사진 속 앳된 청년은 어느새 환갑이 됐다.

흰머리는 늘었지만 몸무게는 그대로다. 꿈과 열정 그리고 투지도 그대로다.

그들에게는 아직 와닿지 않는 먼 훗날이겠지만, 잠시나마 미래의 자기 모습을 상상해 보기 바란다. 어제도 미친 듯 홀린 듯 일했다.

업무량이 유독 많았다. 파김치 상태로 여느날보다 일찍 잠들었다.

이곳 미국시간 새벽 3시, 한국시간으로는 저녁 7시. 일어나니 아침 10시, 한국은 새벽 2시다.

그 사이 소통방은 국내외 업무들로 꽉 차 있다. 미국 매니저들에게 일일이 격려 전화를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