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를 캐는 과정 재택근무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일단 파트타임으로 업무를 시작토록 한다.
추후 풀타임을 전제로 한 채용이다. 인턴사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제2단계 확인 과정이기도 하다. 입사 전 면접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스펙과 언변이 곧 자질은 아니기 때문이다. 함께 갈 수 있는 인재인지를 파악하는 기간이 1~3개월이다.
적성, 일을 대하는 자세 등이드러난다. 한때 6개월 이상 지켜봤으나 요즘은 3개월 이내, 2개월 이내로 점점 단축하고 있다.
파트타임 근무자의 유형은 대략 3가지다. 왜 지원했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하나다.
업무스킬을 익힐 역량도, 의지도 없다. 두번째는 스스로 경계선을 치는 케이스다.
능력은 있는데 알바생처럼 일한다. 파트타이머라는 신분에서 벗어나지 않은채 조용히 주어진일만 한다.
세번째는 파트타임 일자리가 필요한 실력자다. 출산이나 거주지역 등 여러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파트타임 재택근무를 해야한다.
바로 내가 찾는 인재다. 소기업의 형편상 처음부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