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맞춤형 스피드데이트 선우의 업무는 설정된 챕터와 버스(verse), 장(章)과 절(節)에 따라 이뤄진다. 진행 중인 10여가지 현안은 골격에 살을 붙이는 육성과 개선의 절이다.
장은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일본 중국 싱가포르에 커플닷넷 서비스를 본격 점화하고, 투어닷컴 홍보와 마케팅에 주력해야 한다.
투어닷컴 호주의 홍보담당과 함께 여름 휴가지 프로그램 등으로 활로를 찾아야한다. 9월28일 일본 스피드데이트는 재일동포 위주다. 뿌리를 확보한 다음 가지를 뻗는 전략이다.
현지 한인들이 스피드데이트확산의 기폭제가 되어줄 것이다. 내년 1월 싱가포르 스피드데이트 참가자는 싱가포리안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중국 말레이 타밀 인도계 현지인들이다. 중국본토는 또다른 방식으로 공략한다.
중국당국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을 싫어한다. 따라서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승부한다는 구상이다.
대륙이 아닌 홍콩에서의 스피드데이트도 썩 괜찮은 카드가 될 것 같다. 크든 작든 국가 순회방문 이벤트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