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LA 등서 한인 싱글 1000명 데이트...커플닷넷 ‘사랑의 만남’ 미팅행사 6월28일 개최 미국의 한국계 싱글남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미주 최대 규모 미팅행사가 LA에서 열린다. 한국 최초의 결혼정보회사 선우(대표 이웅진)의 커플닷넷(이하 커플닷넷)이 주관하는 '커플매칭 이벤트-사랑의 만남'이다.
이번 행사는 미주조선일보LA(대표 이기욱) 창간 6주년을 기념하고, 한국, 미국, 호주, 일본 등 5개국 1000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미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그 첫 번째 행사가 지난 24일 뉴욕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사랑의 만남'은 글로벌 시대에 세계 곳곳에 진출해있는 한국계 싱글들에게 배우자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공익적인 목적이 있다. 이웅진 커플닷넷 대표는 "미국의 한인 싱글들이 얼마나 만남에 목말라 있는지를 뉴욕 행사에서 확인했다"며 "뉴욕에 이어 LA 행사에도 참가하겠다고 한 분들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LA 사랑의 만남은 스피드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