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주 스피드데이트 미국 뉴욕에 이어 LA에서도 스피드데이트 모집인원을 충족했다.
LA 스피드데이트 참가희망자 마감 결과 100명 정원이 찼다. 석 달여 전 미국에 와서 과감히 추진한 프로젝트가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에서 검증을 마친 아이템이다. 이를 수출해 글로벌 시험대에 올렸다.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다. 단기 이벤트를 기획하고 전개하는 과정에서 커플매니저들의 역량이 강화됐다.
하드트레이닝을 받은 매니저들이 실전감각까지 갖추게 됐다. 선우 커플닷넷의 미국 내 지명도 상승 효과도 거두었다.
언제나 그랬듯 잘된 것은 조직에 녹여넣고, 잘못된 것을수정보완해 다음 스텝을 밟는다. 다음은 호주다. 7월26일 시드니 스피트데이트, 이건 정말 맨땅에 헤딩이다.
호주에서 한국계 남녀만으로는 확장에 한계가 있다. 한국어는 뒤에 두고 영어를 앞세워야 한다.
시드니 스피드데이트는 향후 호주센터의 방향성과 규모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그동안 호주 현지법인 설립과.
은행계좌 개설, 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