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파트타임 십시일반 사람은 안 변한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이는 나쁜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인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상을 이끄는 것, 바로 사람 아닌가. 사업을 하면서 확신하게 됐다.
사람의 진화화 진보는 영원히 계속되리라는 결론을 내린 지 오래다. 국내 회원들에게 스피드데이트 예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일본 SNS 담당 리사에게는 현지 몇몇 은행에 온라인으로 계좌개설 신청을 해보라고 했다. 두드려야 문이 열리고 울어야 젖을 먹을 수 있다.
데드라인을 정하고 추진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글로벌SNS 홍보팀이 세팅됐다. 중국어 담당 사사는 홍콩 출으로 호주에 거주하는 청년이다.
신장의 이상은 유튜브 콘텐츠 제작 감각이 뛰어나다. 도쿄의 리사는 재일동포 청년이다.
민하씨는 한국을 맡는다. 광고 파트의 정민씨, 싱가포르와 필리핀 유학파 로렌도 국내에서 영어권 흥보를 보조한다.
이들 모두 19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젊은피다. 일반기업 홍보팀 1명의 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