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을 때 생각나는 김치볶음 남편이 만들면 더 맛있는 이유는 뭘까요? 냉장고를 열었더니 텅~~~~ 그런데 밖으로 나가 외식하기는 싫고 당장 마트까지 달려가는 것도 힘들고.
그래서 남편이 나섰습니다~ 여봉!!! 맛있는 거 해줘~~ 알쓰~~ 기다려봐!
오늘은 김치볶음 만들기 해줄게! 음하하하~~ 남편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서 단 15분 만에 뚝딱!
김치볶음 만들기 완료! 진짜 너무 맛있어서 밥을 두 공기나 먹었습니다.
배가 하도 불러서 그날 저녁은 쉬어야 했을 정도였는데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묵은김치의 누린내는 하나도 나지 않고 고소하면서 새콤달콤하고 깊은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었어요 물론 식감도 아삭하기까지 요런 건 저도 흉내 내기 어렵더라고요 그럼 남편이 만들어준 김치볶음 레시피 들어가 볼까요?? 음...
재료라~~ 뭐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집에 있는 묵은지도 좋고 익은 김치 한 조각이면 돼요 저희는 두세 끼를 먹을 생각으로 1/4포기를 꺼냈는데 그날 다 먹어버렸어요.
ㅎㅎ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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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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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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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삼김치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