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희진언니 샵 놀러가다 오빠랑 같이 엄마 병원 갔다가 오랜만에 언니 샵에 속눈썹펌 할 겸 놀러 갔다~~ 근데 시간이 애매해서 속눈썹펌은 다음에 하기러 했구 배고프다고 해서 바로 저녁먹으로 고고긔긔~~ 샤브샤브집 갔는데 2인자리에 앉았서 좋은자리라고 좋아했는데 좋기는 개뿔,,,,, 에어컨 바람이 하나도 안와서 땀 삐질삐찔 흘리먄서 밥 먹었따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Previous image Next image 둘다 처음 먹어보는 카이막인데 빵이 바삭바삭하니 맛있어요>< 거울이 있는 곳이라면 당연 사진 찍어줘야해!!!!!! 근데 사진 찍기 힘든 구조였지만 웃기게 찍어놓은 것도 나름의 추억이라구!!
ㅎ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소파자리에서 여자2명이 후레시 터트리면서 사진되게 열심히 찍어서 그 여자분들 가고 언니랑 우리도 가서 찍어볼까?? 이러고 갔는데 읭?
엥? 0_0 어려운 구조였다,,,,, 그 여자분들의 결과물이 궁금하닷 유나와 함께한 여름 날 이틀 연속...
원문 링크 : 2023년 8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