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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일상

 2023년 9월 일상

어쩌다보니 매주 금요일에 만나서 여행계획을 짜고 수다떨고 놀아쒀여 ٩(๑'o'๑)۶ 부찌 먹은 날 돼지마냥 배고파서 밥 두그릇 먹었어요 일 끝나고 만난거라 배고팠나봐유...? 내가 늦을 것 같다고 여유있게 오라고 그랬는데 항상 내가 먼저 도착해버렸었다 제가 집도 델따 줬어요 물론 저의 튼실한 두다리로,,,,ㅎㅎㅎㅎ 짬뽕과 부찌 집이 같은 건물 같은 층인건 안비밀 히히 Previous image Next image 은재가 동두리 올 때 대전에서 사다준 성심당 소보루 입니다!!

은재 막차타구 온다해서 마침 나도 밖에 있어서 기댕겼따가 같이 집에 걸어갔따 집 가까이 살면 이렇게 집 같이 가는게 넘나리 좋타 ㅎㅎㅎ 근데 집에 왔는데 배고파서 새벽에 고구마 하나 우유와 챱챱 ,,,, 역쉬 고구마는 맛있군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날 엄마 기다려야해서 혼자 투썸에 가서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종이를 쓰윽 내밀었는데 심장질환?으로 아파서 치료비가 없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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