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1월 말에 친언니랑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이제야 글을 작성하네욤,,,ㅎㅎㅎ 제가 갔을 때 갑자기 추워졌을 때라 엄청난 고생을 하고왔지만 그래도 여행은 즐거웠답니닷!!!
첫 째날 샌마르, 강냉이소쿠리, 주문진수산시장, 숙소오릿 청량리에서 타고 와서 강릉역에 거의 11시 다되어서 도착 했씀당 겁나 추웠어요 바람만 안불어도,,,, 언니가 발견한 꼬막피자집 꼬막피자??? 띠옹??
궁금하잖아요 꼬막과 피자 조합이라 웨이팅 있다는 말에 네이버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 없던데요,,,,? 내부 테이블 적당히 있습니다 평일 오픈런하면 웨이팅은 없다,,, 인테리어 색감이 기염뽀짝합니다 4인석 2인석 자리들이 마련되어있꾸용 궁금했던 꼬막피자~~~ 드뎌나왔씁니다 꼬막와 부추가 듬뿍올라가 있어요 치즈도 엄청 들어가있어서 이렇게 쭈~~욱 늘어나는 치즈 오랜만에 봤어용ㅎㅎㅎ 피자도 엄청 두껍고 끝부분도 치즈들어가있어요 맛있긴합니당ㅋㅋㅋㅋ 강릉에 왔을 때 또 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