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동네 CU편의점 알바가 친절해도 너무 너무 친절해서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드네요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최근에 하도 의이가 없는 일이 있어 글 남겨 봅니다.ㅎㅎ 상황이 심각한건 아니고, 기분좋은 일인데 나쁜 사람이 된 기분이여서 남겨봅니다.
사진없이 글 로서만 정리합니다.^^ 회사 퇴근길에 집앞 CU편의점에 들려 담배2갑을 구매했습니다. 상황극으로 표현해봅니다 ㅎㅎㅎ CU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알바 : 안녕하세요~^^(참고로 여학생 알바) 나 : 안녕하세요~ 테리아 담배 2갑주세요~(두갑에 9,600원) 나 : (마침 현금이 있어서) 만원짜리 현금을 주면서 잔돈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음 알바 : 거스름돈 여기 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나 : 생각없이 거스름돈 받고 수고하세요~ 인사하고 나옴 나 : 집에서 옷 갈아입는다고 바지속을 뒤져보니 거스름돈이 600원 임 헐 ㅡ.ㅡ;; 알바가 거스름돈 잘못 계산해서 줬네;; 400원으로 거슬러 줘야하는데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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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알바는너무친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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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알바를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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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에서나쁜사람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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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에서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