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6학년 사춘기 아들 엄마와 다툰 후 저녁도 안먹고 버티더니 컵밥 2개 비워버림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회사 퇴근하고 현관문을 여니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고요~ 싸늘하다~!! 와이프에게 무슨 일 있냐니~ 아들에게 물어봐라고 합니다.
아들에게 무슨일있었어? 하니 아무일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속상해 죽겠다라며 말을 이어 갑니다. 아들이 초6학년 사춘기인거는알겠는데 막말과 반항심이 갈수록 심해진다는겁니다.
아들보고 저녁 먹으라고 차려놓으니 휴대폰 게임만 계속하고 있고, 그러면 10분만, 또 10분만 하다가 30분이 넘어가고 와이프가 화가나서 저녁먹지마~!! 하고는 밥을 치웠답니다.
저녁8시쯤 되었을까? 그때서야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했답니다.
밥 먹으라고 차려놓을때는 안먹고 지금 달라고하냐니 그때는 배가 안고팠다는둥.... 엄마 니가 뭔데 계속 명령식으로 대하냐고 한답니다.
그러면 와이프틑 엄마가 니 친구냐며 엄마도 어른인데 말 함부로 말하지말고 생각하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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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는자존심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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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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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6학년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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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사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