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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돌아가신지 1년, 어머니 다니시던 절에서 첫제사 지냈습니다.

 친형 돌아가신지 1년, 어머니 다니시던 절에서 첫제사 지냈습니다.

친형 돌아가신지 1년, 어머니 다니시던 절에서 첫제사 지냈습니다.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1년전 친형이 돌아가셨습니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코로나로 인해 병문안을 자주 못갔던게 항상 마음에 걸리고 했네요 자식을 먼저 보낸 어머니께서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평소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에서 첫제사를 지내드렸습니다. 1년이란 시간을 보내며 가끔씩 형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특히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생각이 왜 그리 나던지...

지금은 다른 세계에서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는건지?? 영혼이 있는건지 모르지만 잠시나마 가까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싶었네요~ 노잣돈도 놓고 마음 속으로 평안하게 잘 지내셨으면 하고 빌었네요 어머니께서는 제 지내는동안 내내 눈물을 보이시고 했네요 이번 설 명절때 고향내려가서 추모공원 방문해서 다시 인사드려야겠습니다.

이웃님~~ 설명절 잘 보내시고 차조심, 음식 조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절에서첫제사 # 첫제사 # 형첫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