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7월 둘째주 정신적으로 정말 힘든 한 주 였다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이웃님~ 한주 잘 보내셨나요? 저는 7월 둘째주 한주가 정신적으로 정말 힘든 한주 였습니다.
기록해 봅니다. 출발 좋은 월요일~!!
과장님 제주 출장 다녀오시면서 커피 사오셨어요~^^ 제주에서는 꾀 유명한 델문도 커피~!! 이렇게 소소한 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ㅋ 직접 농사지어신 주위분에게 옥수수도 받았고요~ 집에 들고오니 와이프 삶고있네요 ㅎㅎ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어도 좋잖아요~ㅎㅎ 한주를 보내며 회사사람들과 간단히 소주도 한잔했고요~ 고기 맛집~^^ 불판이 역사를 말해주고 있죠 ㅎㅎ 그리고 수요일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들린다~!!
한때 직장 동료이자 고향친구가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바로 심정지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이 소식을 듣고 고인이 된 친구 어머니가 생각났다.
친구 어머니는 현재 치매로 요양병원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월요일에 사망했는데 수요일에 연락받는게 맞아?
주위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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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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