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보내고 있는 마늘 영양제 살포와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 보내기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추운 겨울 보내고 있는 마늘 부직포 덮고 나니 할일이 없네요~ 영양제도 칠 수도 없고;; 농사일이 있을때는 하기싫고 놀고 싶던데...ㅎㅎ 막상 할 일이 없으니 지겹고 심심하네요 10월 중순에 파종한 마늘은 부직포 다 덮어 주었습니다. 10월초에 파종한 마늘과 비슷한 시기에 수확 하려고요 아무래도 부직포 덮는게 조금 더 낫겠지요^^ 부직포 안덮은 마늘 논에는 동네형 도움으로 영양제와 살충.균제 약을 쳤습니다. 이제 약 치는게 두렵지 않고 뭐 간단한 일이 된거 같습니다.
겨울되니 확실히 찬바람이 많이 부네요~ 이 날도 바람이 많이 불어 약치기 힘들었습니다. 동네형이 고생 많았습니다.;; 약 다 치고 잠시 쉬는데...
형이 면세유가 많이 남았다고 경유 필요하면 받아가라고 합니다. ㅎㅎ 면세유보니 L당 300~400원 정도 저렴합니다.
시골 화물차 면세유가 내년 1월부터 다시 풀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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