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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직장동료의 블루베리 선물, 블루베리 농사가 아주 잘 됐어요

 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직장동료의 블루베리 선물, 블루베리 농사가 아주 잘 됐어요

올해도 직접 농사지은 직장동료의 블루베리 선물, 블루베리 농사가 아주 잘 됐어요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요즘 날씨 상당하네요~ 짧은 장마에 열대야가 기성을 부리고... 온열 질환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웃님~ 건강관리 잘 하셔야 겠습니다. 회사 퇴근 준비중인데...

직장 동료가 잠시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작은 쇼핑백을 하나 건내 줍니다. 이게 뭐예요??

~ 올해 블루베리 농사지은거 수확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 요거트나 간식으로 먹이라고....

아이고~!! 고맙게시리...ㅎㅎㅎ 블루베리 농사가 아주 잘 되었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 남편 분이 옥상 화분에서 시작하여 올해 노지 땅을 얻어 농사를 더 넓혔다고 합니다. 모든일이 그렇듯이 부지런 하지않으면 농사라는것은 망치기 일수~!!

블루베리 농사도 일 많지 싶은데... 가지치기?

잡초와 전쟁... 물관리도 해야할 것이고...

선물 포장용기를 열어보니 신선한 블루베리가 한가득~!! 알크기가 상당했습니다.

이렇게 알이 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