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늘 파종하고 3주 정도 지났네요~ 늦은 파종으로 영양제 살포를 하기로 했는데... 저는 농약 살포 고압기가 없어서 고향친구에게 부탁해서 같이 영양제 살포하기로 했습니다.
저와 친구는 부업으로 마늘 농사를 짓기에 같이 의논하며 일정을 맞추며 농사일을 하곤합니다. 금요일 회사 휴가내고 친구 일 마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후3시쯤 만나서 제 마늘 영양제 살포 다하고 다음날 친구네 마늘 영양제 살포 하기로 했답니다. 토요일...
친구 마늘논에 먼저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침 이른시간은 추워서 해가 뜨기를 기다렸습니다.
서리가 녹을때쯤 영양제 살포 시작합니다. 마늘 파종하고 골에 물을 넣었는데...
건조한 날씨탓에 논이 벌써 말랐네요;; 다음주 비 소식이 있던데 비 양보고 물을 넣을지 기다려야할지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흠뻑 주르르 영양제 살포했습니다. 마늘 잎사귀에 영양제가 묻어 있습니다.
농약 살포할때마다 생각하는데...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은가??
이렇게 했다고 성장에 ...
원문 링크 : 와츠인마이블로그 챌린지 열네번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