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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주운 10원, 내 나이와 동갑니다. 왠지 반갑다

 딸아이가 주운 10원, 내 나이와 동갑니다. 왠지 반갑다

딸아이가 주운 10원, 내 나이와 동갑이다. 왠지 반갑다 안녕하세요~ 해하늘 입니다~!!

딸 아이가 학교길에 10원을 주었답니다. 예전이나 요즘이나 10원 가치가 그리 크지 않죠~ 10원 동전을 보니 정말 오래된 동전이였습니다.

딸이 저에게 줍니다~!! ㅎㅎ 큰 돈이였다면 자기가 했겠죠~ㅎㅎ 몇년도 동전인지 확인해보니...

어이구~~ 1979년도산입니다. 제 나이와 같네요~ㅎㅎㅎ 친구를 만나듯 ㅎㅎ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생긴 10원을 모르겠죠~^^ 저의 아이들도 모른다고 하는데~ 낡고 헤어진 모양을 보니 저와 닮은듯 합니다 수많은 사람의 손을 거쳤고 긴 여행을 다닌 동전이겠죠 반갑다 10원 동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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